이전으로
음성삼일교회
미가가 만든 신
양제헌 목사
새벽예배
2015.10.07
배속
- 성경
- 사사기18:21~31
- 사역자
- 삼일교회 양제헌 목사
- 다운로드
-
파일 다운로드
이렇게 저장하세요
- 아래 파일명 중 원하는 형식의 [복사] 를 누르세요.
- 위 ‘파일 다운로드’ 버튼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휴대폰은 길게 누르기) 하세요.
- [다른 이름으로 링크 저장] 을 선택하세요.
- 파일 이름 칸에 붙여넣기(Ctrl+V) 후 저장하세요.
교회_일자_설교자 삼일교회_20151007_양제헌목사교회_일자_설교자_제목 삼일교회_20151007_양제헌목사_미가가 만든 신교회_일자_예배_설교자 삼일교회_20151007_새벽예배_양제헌목사교회_일자_제목 삼일교회_20151007_미가가 만든 신
21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22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23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24 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25 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29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이동 중에도 말씀모아 앱으로 편하게 들으세요